AI란 무엇인가: 개념 지도 · 학습 방식 · 짧은 역사
AI · 머신러닝 · 딥러닝 · LLM의 관계, 네 가지 학습 방식, 1950~2022년 흐름을 잡는 첫 수업
먼저 알아야 할 것
다루는 내용
AI 기초 과정의 출발점입니다. AI ⊃ 머신러닝 ⊃ 딥러닝 ⊃ 대형 언어 모델의 포함 관계, 모델 · 파라미터 · 손실 · 학습 · 추론의 뜻, 지도 · 비지도 · 자기지도 · 강화 학습의 차이를 작은 예로 구분합니다. 튜링(1950) · 다트머스(1956)부터 AlexNet(2012) · 트랜스포머(2017) · ChatGPT(2022)까지 출처로 확인한 연표와 AI 겨울의 원인을 정리합니다.
해설
AI란 무엇인가: 개념 지도 · 학습 방식 · 짧은 역사
인공지능(AI) · 머신러닝(ML) · 딥러닝(DL) · 대형 언어 모델(LLM)은 서로 포함 관계에 있는 말입니다. 이 수업은 네 말의 관계를 그림처럼 정리하고, 기계가 "배우는" 네 가지 방식(지도 · 비지도 · 자기지도 · 강화)을 작은 예로 구분한 뒤, 1950년부터 지금까지의 흐름을 연도별로 짚습니다. AI 기초 과정 전체의 출발점입니다.
| 항목 | 내용 |
|---|---|
| 참고 자료 | Google Machine Learning 기초 과정 'Intro to ML' · developers.google.com/machine-learning/intro-to-ml |
| 트랙 · 수준 | 입문 · 입문 |
| 이 수업의 범위 | AI · ML · DL · LLM의 관계, 규칙 기반 vs 학습 기반, 모델 · 학습 · 추론, 지도 · 비지도 · 자기지도 · 강화 학습, 회귀와 분류, 생성형 AI, 1950~2022년 주요 사건 |
| 먼저 알면 좋은 것 | 없음 (중학교 수준의 함수 개념이면 충분) |
들어가기 전에
- 이 수업이 과정의 첫 항목입니다. 따로 준비할 것은 없습니다. 수식은 같은 일차 함수 정도만 나옵니다.
- 과정 안내: 이 섹션만으로 AI 공부 끝내기 — 전체 트랙 순서 · 예상 시간 · 두 진입 경로
한눈에 보기
- AI ⊃ 머신러닝 ⊃ 딥러닝 ⊃ (트랜스포머 기반) 대형 언어 모델이라는 포함 관계를 설명할 수 있습니다.
- "규칙을 사람이 쓰는 프로그램"과 "규칙을 데이터에서 찾는 프로그램"의 차이를 압니다.
- 모델 · 파라미터 · 학습 · 추론 · 손실이라는 다섯 낱말의 뜻을 압니다.
- 지도 · 비지도 · 자기지도 · 강화 학습을 예시만 보고 구분할 수 있습니다.
- 다트머스 워크숍(1956)부터 ChatGPT 공개(2022)까지 큰 흐름과 "AI 겨울"이 왜 있었는지 압니다.
1. 네 낱말의 관계: AI ⊃ ML ⊃ DL ⊃ LLM
직관(해설용 비유): 러시아 인형 마트료시카처럼 큰 인형 안에 작은 인형이 들어 있습니다. 가장 바깥이 인공지능, 그 안이 머신러닝, 그 안이 딥러닝, 그 안에 오늘날 많이 쓰는 대형 언어 모델이 있습니다.
| 낱말 | 뜻 | 예 |
|---|---|---|
|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 AI) | 사람이 지능을 써서 하는 일을 기계가 하게 만드는 분야 전체 | 체스 프로그램, 길 찾기, 번역, 챗봇 |
| 머신러닝(Machine Learning, ML) | 규칙을 사람이 직접 쓰지 않고 데이터에서 학습하는 AI | 스팸 필터, 집값 예측, 추천 |
| 딥러닝(Deep Learning, DL) | 여러 층을 쌓은 인공 신경망으로 하는 머신러닝 | 이미지 분류, 음성 인식 |
| 대형 언어 모델(Large Language Model, LLM) | 아주 많은 글로 "다음 토큰 맞히기"를 학습한 큰 신경망 | ChatGPT · Claude · Gemini 같은 챗봇의 엔진 |
왜 이렇게 나누나: AI 안에는 학습하지 않는 방법도 많습니다. 예를 들어 1997년 체스 세계 챔피언을 이긴 IBM의 딥 블루(Deep Blue)는 사람이 설계한 탐색과 평가 함수가 중심이었습니다. 반면 머신러닝은 "데이터를 보여 주면 규칙을 스스로 맞춰 가는" 방식입니다. 이 구분을 알면 "이 문제에 데이터가 꼭 필요한가?"를 먼저 따질 수 있습니다.
2. 규칙을 쓰는 프로그램 vs 규칙을 찾는 프로그램
직관: 기존 프로그램은 사람이 if 제목에 "무료 당첨" 이면 스팸 같은 규칙을 씁니다. 머신러닝은 "스팸 메일 1만 통과 정상 메일 1만 통"을 보여 주고 규칙을 찾게 합니다.
단계로 보기
- 데이터 모으기: 입력(메일 본문)과 정답(스팸/정상)을 짝지어 모읍니다.
- 모델 정하기: 입력을 받아 답을 내는 함수의 "틀"을 고릅니다. 틀 안의 조절 손잡이가 파라미터(parameter, 가중치)입니다.
- 학습(training): 모델의 답과 정답이 얼마나 다른지 손실(loss)로 재고, 손실이 줄어드는 쪽으로 파라미터를 조금씩 고칩니다.
- 추론(inference): 학습이 끝난 모델에 새 입력을 넣어 답을 얻습니다.
| 기호 | 뜻 |
|---|---|
| 입력 (메일 본문, 집의 면적 등) | |
| 모델의 예측 ("햇"은 추정값이라는 표시) | |
| 모델이라는 함수의 틀 | |
| 파라미터 묶음 — 학습으로 정해지는 숫자들 |
숫자로 해 보기(해설용): 면적 (평)로 집값 (억 원)를 맞히는 모델 를 생각합니다. 데이터가 , , 입니다.
- 이면 예측은 이고 오차는 입니다.
- 오차 제곱의 평균(평균 제곱 오차, MSE)은 입니다.
- 로 바꾸면 예측은 이고 MSE는 로 훨씬 나쁩니다.
학습이란 결국 "MSE 같은 손실이 가장 작아지는 를 찾는 일"입니다. 실제로 어떻게 찾는지는 미분 최소한과 최적화 기초에서 경사 하강법으로 배웁니다.
3. 기계가 배우는 네 가지 방식
직관(해설용 비유): 공부법에 빗대면 지도 학습은 "답지 있는 기출문제 풀기", 비지도 학습은 "답지 없이 비슷한 것끼리 묶기", 자기지도 학습은 "글의 빈칸을 스스로 만들어 맞히기", 강화 학습은 "해 보고 점수를 받으며 요령 익히기"입니다.
| 방식 | 데이터 | 배우는 것 | 대표 과제 |
|---|---|---|---|
| 지도 학습(supervised) | 입력 + 정답(라벨) | 입력 → 정답 대응 | 회귀(숫자 맞히기), 분류(범주 맞히기) |
| 비지도 학습(unsupervised) | 입력만 | 데이터 속 구조 | 군집화, 차원 축소, 이상 탐지 |
| 자기지도 학습(self-supervised) | 입력만, 단 입력에서 정답을 스스로 만듦 | 일반적인 표현 | 다음 단어 맞히기(GPT), 가린 단어 맞히기(BERT) |
| 강화 학습(reinforcement) | 행동과 보상 | 보상을 최대로 하는 행동 규칙(정책) | 게임, 로봇 제어, LLM 미세조정 일부 |
Google의 기초 과정은 머신러닝 시스템을 지도 학습 · 비지도 학습 · 강화 학습 · 생성형 AI로 나눕니다. 이 수업은 여기에 오늘날 LLM 학습의 핵심인 자기지도 학습을 따로 떼어 설명합니다. 자기지도 학습은 라벨 없는 데이터를 쓰지만 학습 방식은 지도 학습과 같아서, 두 방식 사이에 있는 것으로 보면 편합니다.
지도 학습의 두 갈래: 회귀와 분류
- 회귀(regression): 숫자를 맞힙니다. 내일 강수량, 집값, 도착 시간.
- 분류(classification): 범주를 맞힙니다. 스팸/정상, 고양이/개/새. 보통 범주마다 확률을 내고 가장 큰 쪽을 고릅니다.
숫자로 해 보기(해설용) — 어떤 방식일까?
- 고객 1만 명의 구매 기록만 있고, 비슷한 고객끼리 5개 묶음으로 나누고 싶다 → 정답이 없으니 비지도(군집화).
- 사진 5만 장에 "불량/정상" 표시가 있다 → 지도(분류).
- 위키백과 글 전체로 다음 단어 맞히기를 학습한다 → 정답(다음 단어)을 글 자체에서 만드니 자기지도.
- 로봇이 넘어지면 −1점, 앞으로 가면 +1점을 받으며 걷는 법을 익힌다 → 강화.
생성형 AI는 어디에 들어가나
생성형 AI(generative AI)는 학습 방식이 아니라 "무엇을 내놓느냐"에 따른 이름입니다. 글 · 이미지 · 소리처럼 새로운 콘텐츠를 만들어 냅니다. LLM은 자기지도 학습으로 사전학습한 뒤, 사람이 쓴 모범 답안으로 지도 미세조정을 하고, 사람 선호를 반영하는 강화 학습 단계를 거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즉 한 모델 안에 여러 학습 방식이 겹쳐 있습니다. 이 단계들은 사람 피드백으로 지시를 따르게 학습하기 (InstructGPT)에서 자세히 봅니다.
flowchart LR
A[문제 정의] --> B{정답 라벨이 있나?}
B -- 예 --> C[지도 학습: 회귀 · 분류]
B -- 아니요 --> D{입력에서 정답을 만들 수 있나?}
D -- 예 --> E[자기지도 학습: 다음 토큰 · 빈칸 맞히기]
D -- 아니요 --> F{행동과 보상이 있나?}
F -- 예 --> G[강화 학습]
F -- 아니요 --> H[비지도 학습: 군집 · 차원 축소]
C --> I[학습 → 평가 → 추론]
E --> I
G --> I
H --> I4. 짧은 역사: 기대와 실망의 반복
직관: AI의 역사는 "큰 기대 → 약속만큼 안 됨 → 투자 감소(겨울) → 새 방법으로 부활"을 몇 번 되풀이했습니다. 지금의 딥러닝 붐도 이 흐름 위에 있습니다.
| 연도 | 사건 | 왜 중요한가 |
|---|---|---|
| 1950 | 앨런 튜링, 학술지 Mind에 「Computing Machinery and Intelligence」 발표 | "기계가 생각할 수 있는가"를 흉내 내기 게임(튜링 테스트)으로 바꿔 물음 |
| 1955 | 매카시 · 민스키 · 로체스터 · 섀넌이 다트머스 여름 연구 계획서 제출(8월 31일 자) | 계획서 제목에 "Artificial Intelligence"라는 말이 쓰임 |
| 1956 | 다트머스 여름 워크숍 | 흔히 AI라는 분야가 시작된 사건으로 봄 |
| 1958 | 로젠블랫, 퍼셉트론 논문(Psychological Review) | 데이터로 가중치를 고치는 최초의 신경망 모델 중 하나 |
| 1969 | 민스키 · 페퍼트, 책 『Perceptrons』 | 단층 퍼셉트론의 한계를 수학적으로 보임 |
| 1973 | 영국 라이트힐 보고서 | 비관적 평가로 영국 대학의 AI 연구 지원이 대부분 끊김 — 첫 "겨울"의 상징 |
| 1984 | 미국 AAAI 연례 회의에서 "AI 겨울(AI winter)"이 토론 주제로 등장 | 1980년대 전문가 시스템 거품에 대한 경고 |
| 1986 | 루멜하트 · 힌턴 · 윌리엄스, 오차 역전파 논문(Nature) | 여러 층 신경망을 학습시키는 방법을 널리 알림 |
| 1997 | IBM 딥 블루, 카스파로프에게 3½–2½ 승리 | 대회 조건에서 현역 체스 세계 챔피언이 컴퓨터에 처음 짐 |
| 1998 | 르쿤 외, LeNet(문서 인식) 논문 | 합성곱 신경망(CNN)의 실용 사례 |
| 2012 | 크리제브스키 · 수츠케버 · 힌턴, AlexNet | ImageNet 데이터로 학습한 깊은 CNN이 기존 방법보다 크게 앞서며 딥러닝 붐을 엶 |
| 2016 | 알파고, 서울에서 이세돌 9단에게 4승 1패(3월 9~15일) | 바둑에서 최고 수준 기사를 이김 |
| 2017 | 바스와니 외, 「Attention Is All You Need」(트랜스포머) | 오늘날 LLM의 기본 구조 |
| 2020 | GPT-3 (파라미터 1,750억 개) | 예시 몇 개만 보여 줘도 새 과제를 하는 퓨샷 능력 |
| 2022 | 11월 30일 ChatGPT 공개 | 일반인이 대화로 LLM을 쓰기 시작한 계기 |
AlexNet 수치(원 논문 초록): ILSVRC-2010 ImageNet 학습 이미지 약 130만 장, 1,000개 범주로 학습했고, 테스트 데이터에서 top-1 · top-5 오류율 39.7% · 18.9%로 이전 최고 기록보다 크게 좋았습니다. 파라미터는 6,000만 개였습니다. (학회 웹페이지 초록 기준입니다. 논문 PDF 본문의 초록에는 학습 이미지 약 120만 장, 오류율 37.5% · 17.0%로 적혀 있습니다.) ImageNet 프로젝트 자체는 1,400만 장이 넘는 이미지에 2만 개가 넘는 범주를 손으로 붙인 데이터베이스입니다.
왜 2012년 즈음 딥러닝이 터졌나: 신경망 아이디어는 1950~80년대에 이미 있었습니다. 달라진 것은 ① ImageNet 같은 큰 라벨 데이터, ② GPU라는 빠른 병렬 계산기, ③ ReLU · 드롭아웃 같은 학습 요령입니다. AlexNet 논문도 포화하지 않는 뉴런(ReLU)과 효율적인 GPU 구현을 학습 속도의 비결로 들었습니다. 같은 패턴이 LLM에서도 반복됩니다 — 트랜스포머(구조) + 인터넷 규모 글(데이터) + 대규모 GPU(계산).
5. 이 과정의 지도
이 사이트의 AI 기초 과정은 배우는 순서대로 트랙을 놓았습니다.
- 입문: 지금 이 수업 → 구글 머신러닝 단기 집중 과정 → 실습 준비
- 수학: 선형대수 · 미분 · 최적화 · 확률 · 정보 이론 · 최대우도 — 손계산 중심
- 머신러닝: 선형 · 로지스틱 회귀부터 트리 · 앙상블 · 군집 · 차원 축소 · 추천까지
- 딥러닝 기초: 신경망 · 역전파 · 옵티마이저 · 정규화 · CNN · 컴퓨터 비전
- 이후 NLP · 트랜스포머 → LLM 활용 · 에이전트 → RAG · 검색 → 강화학습 → 정렬 → 스케일링 · 효율 → 생성 모델 → 피지컬 AI
트랙마다 끝에 중간 점검 문제와 직접 해 보기 프로젝트가 있어, 읽기만 하지 않고 확인하며 나아갈 수 있습니다.
연습 문제
1. 다음 중 머신러닝이 아닌 AI는? (가) 사진 10만 장으로 학습한 고양이 분류기 (나) 사람이 쓴 규칙 500개로 대출을 심사하는 전문가 시스템 (다) 다음 단어 맞히기로 학습한 챗봇
풀이: (나)입니다. 규칙을 사람이 직접 썼으므로 AI이긴 하지만 데이터에서 학습하지 않습니다. (가)는 지도 학습, (다)는 자기지도 학습입니다.
2. 데이터 에 대해 모델 과 의 MSE는?
풀이: 첫 모델의 예측은 로 오차 0, MSE 입니다. 두 번째는 예측 , 오차 , MSE 입니다.
3. "고객 리뷰가 긍정인지 부정인지 맞히는데, 리뷰마다 별점(1~5)이 붙어 있다." 어떤 학습 방식이고, 회귀 · 분류 중 무엇으로 풀 수 있나요?
풀이: 별점이 정답 역할을 하므로 지도 학습입니다. 별점 숫자를 그대로 맞히면 회귀, "4점 이상 = 긍정"처럼 범주로 바꾸면 분류입니다. 어느 쪽으로 정의하느냐는 설계 선택입니다.
4. 1969년 『Perceptrons』와 1986년 역전파 논문은 신경망 연구에 각각 어떤 영향을 주었나요?
풀이: 1969년 책은 단층 퍼셉트론이 풀 수 없는 문제를 보여 신경망에 대한 기대를 꺾는 데 영향을 주었고, 1986년 논문은 여러 층 신경망을 학습시키는 방법(역전파)을 널리 알려 다시 관심을 끌었습니다.
스스로 점검
- 딥러닝과 머신러닝은 어떤 관계인가요?
- 답: 딥러닝은 여러 층의 인공 신경망을 쓰는 머신러닝의 한 갈래입니다. 모든 딥러닝은 머신러닝이지만, 결정 트리 같은 머신러닝은 딥러닝이 아닙니다.
- LLM을 학습하는 "다음 토큰 맞히기"는 왜 라벨이 없어도 되나요?
- 답: 정답(다음 토큰)이 글 안에 이미 있기 때문입니다. 글의 앞부분을 입력으로, 바로 뒤 토큰을 정답으로 쓰는 자기지도 학습입니다.
- "AI 겨울"은 왜 생겼나요?
- 답: 연구자와 기업이 약속한 성과에 실제 결과가 못 미치자 비판과 실망이 커지고 연구 지원이 크게 줄었기 때문입니다. 1973년 라이트힐 보고서와 1980년대 전문가 시스템 거품이 대표적입니다.
용어 정리
| 용어 | 쉬운 뜻 |
|---|---|
| 인공지능(AI) | 지능이 필요한 일을 기계가 하게 만드는 분야 전체 |
| 머신러닝(ML) | 데이터에서 규칙을 학습하는 AI |
| 딥러닝(DL) | 여러 층 신경망으로 하는 머신러닝 |
| 대형 언어 모델(LLM) | 많은 글로 다음 토큰 예측을 학습한 큰 신경망 |
| 모델(model) | 입력을 받아 예측을 내는 함수 |
| 파라미터(parameter) · 가중치(weight) | 학습으로 정해지는 모델 안의 숫자 |
| 손실(loss) | 예측이 정답과 얼마나 다른지 나타내는 값 |
| 학습(training) · 추론(inference) | 파라미터를 고치는 단계 · 다 배운 모델로 답을 내는 단계 |
| 라벨(label) | 데이터에 붙은 정답 |
| 지도 · 비지도 · 자기지도 · 강화 학습 | 정답이 있음 · 없음 · 스스로 만듦 · 보상으로 배움 |
| 회귀(regression) · 분류(classification) | 숫자 맞히기 · 범주 맞히기 |
| 생성형 AI(generative AI) | 글 · 이미지 등 새 콘텐츠를 만드는 AI |
| AI 겨울(AI winter) | 실망으로 AI 연구 지원과 관심이 줄어든 시기 |
더 깊이 보려면
참고 자료인 Google 'Intro to ML' 과정은 머신러닝이 무엇인지, 시스템 종류(지도 · 비지도 · 강화 · 생성형 AI), 지도 학습의 핵심 개념(데이터 · 모델 · 학습 · 평가 · 추론)을 짧은 퀴즈와 함께 설명합니다. 역사를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이 과정의 퍼셉트론, 오차 역전파, AlexNet, 트랜스포머 해설에서 원 논문을 직접 볼 수 있습니다.
다음에 볼 것
- 구글 머신러닝 단기 집중 과정 — 선형 회귀 · 손실 · 경사 하강법을 실습 위주로 처음 맛봅니다.
- 실습 준비: 파이썬 · 넘파이 · scikit-learn · PyTorch 최소한 — 과정 내내 쓰는 도구를 직접 실행해 봅니다.
라이선스
이 글은 원문 번역이 아니라 KAITABASE가 직접 쓴 해설이며, 숫자 예는 모두 설명용으로 만든 것입니다. 참고 자료 Google for Developers 페이지 본문은 별도 표기가 없는 한 CC BY 4.0, 코드 예제는 Apache 2.0 라이선스입니다.
출처
- 참고: developers.google.com/machine-learning/in… (Google, 머신러닝 시스템 종류)
- 다트머스 계획서: jmc.stanford.edu/articles/dartmouth/dartm… (McCarthy · Minsky · Rochester · Shannon, 1955년 8월 31일)
- AlexNet 초록: papers.nips.cc/paper_files/paper/2012/has…
- GPT-3 초록: arxiv.org/abs/2005.14165
- 연표 확인(위키백과): Dartmouth workshop · Computing Machinery and Intelligence · Perceptrons (book) · Lighthill report · AI winter · Deep Blue versus Garry Kasparov · AlphaGo versus Lee Sedol · ChatGPT · ImageNet 항목
AI 원리부터 이해하기 · 입문 모듈
입문 모듈 학습
이 글은 입문 모듈의 학습 자료입니다. 전체 6개 자료 중 2번째입니다.
출처·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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