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계 우선 스펙과 세밀한 변경 검토
기능과 버그 수정을 스펙으로 다루고, 변경 검토와 MCP 상호작용을 더 세밀하게 지원합니다.
교안에 영향
예전에는 supervised mode가 파일 전체 diff 기준으로 설명되던 안내가 hunk 단위 검토 기준과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요약
- Design-First workflow로 요구사항보다 기술 설계부터 기능 스펙을 시작할 수 있게 됐습니다. - Bugfix workflow로 문제 설명부터 root cause analysis, fix design, regression prevention까지 다루는 스펙이 추가됐습니다. - supervised mode에서 파일 전체가 아니라 hunk 단위로 변경을 검토하고 수락·거절할 수 있게 됐습니다. - Pre Task Execution과 Post Task Execution hook으로 스펙 작업 전후 자동화를 걸 수 있게 됐습니다. - MCP servers가 prompts, resource templates, elicitation을 채팅과 도구 실행 중에 제공할 수 있게 됐습니다.
바뀐 것
새 기능
- Design-First workflow가 추가되어 기술 architecture를 바탕으로 feature spec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 Bugfix workflow가 추가되어 문제 설명에서 root cause analysis, fix design, regression prevention까지 진행할 수 있습니다.
- Pre Task Execution hook과 Post Task Execution hook이 추가되어 spec task 전후 작업을 자동화할 수 있습니다.
- MCP servers가 prompts와 resource templates를 context provider(#) 메뉴로 제공하고 elicitation으로 추가 입력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개선
- supervised mode에서 파일 전체 diff 대신 hunk 단위로 변경을 검토하고 각각 수락·거절·논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