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이한 설명을 곧바로 시제품으로 바꾸는 방식
평이한 설명을 즉시 동작하는 시제품으로 바꿔, 제품 설계와 검증 방식을 바꿨습니다.
교안에 영향
예전처럼 PRD, Figma, 엔지니어 재구현을 거치는 설명은 이제 최신 흐름을 반영하지 않습니다.
요약
- v0로 평이한 설명을 동작하는 프로토타입으로 빠르게 전환할 수 있게 됐습니다. - Chrome extension 아이디어가 Slack 영상 데모로 다음 날 바로 공유될 만큼 시제품화가 빨라졌습니다. - Product와 design이 PRD, Figma, 엔지니어 재구현 중심의 긴 핸드오프에서 직접 대화와 반복 개선 중심으로 바뀌었습니다. - 두 개의 patent-pending 제품이 약 60일 만에 만들어졌고, 디자인·검증 주기도 빨라졌습니다.
바뀐 것
새 기능
- v0로 평이한 설명을 working prototypes로 바꾸는 흐름을 도입했습니다.
- Chrome extension 아이디어를 v0에서 바로 시제품으로 만들고, 다음 날 Slack 영상으로 공유할 수 있게 됐습니다.
개선
- Product leads가 PRD를 거치기보다 v0에서 직접 시작해 동작하는 interface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바뀌었습니다.
- 디자이너와의 협업이 비동기 핸드오프 대신 바로 보여 주고 반복하는 방식으로 전환됐습니다.
- concepts 대신 prototypes를 중심으로 검증과 설계를 진행하게 됐습니다.
기타
- 두 개의 patent-pending products가 약 60일 만에 만들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