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전트 중심 회사 운영을 위한 배포·개발 플랫폼
General Intelligence가 에이전트가 전 과정을 다룰 수 있도록 Vercel 기반 운영으로 전환했다.
교안에 영향
이전에는 Render 중심으로 설명하던 배포·preview environment·Python backend 안내가 그대로 맞지 않게 됐다.
요약
- General Intelligence가 여러 에이전트가 함께 일하는 플랫폼을 운영하기 위해 Vercel로 이전했다. - Git 브랜치, preview environment, browser agent를 연결해 변경을 끝까지 자동 검증하는 흐름을 만들었다. - managed Vercel deployment, 도메인, SSL, DNS를 고객사별로 자동 제공하도록 Cofounder를 구성했다. - 단일 CLI, API, observability layer로 배포와 설정, 문제 확인을 한곳에서 처리하게 했다.
바뀐 것
기타
- General Intelligence가 8인 팀 규모로 에이전트 기반 회사를 운영하기 위해 Vercel로 전환했다.
- coding agent가 작업한 내용은 Git 브랜치로 바로 반영되고 preview environment에서 end-to-end 테스트되도록 했다.
- 하루 평균 10개의 PR과 엔지니어당 70개 이상의 commit을 처리하는 운영 방식이 소개됐다.
- 4,000개가 넘는 브랜치와 동시에 약 100개의 앱 버전을 Vercel에서 실행한다고 밝혔다.
- Fluid compute 사용량이 월간 6.5배 증가했으며, 대부분 내부 엔지니어링 작업에서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 Cofounder의 Python backend를 Vercel로 옮겨 전체 스택의 deployment와 config, compute를 한 플랫폼에서 다루게 했다.
- 고객이 Cofounder에서 회사를 만들면 GitHub repository와 managed Vercel deployment가 자동으로 provision 되도록 했다.
- 각 회사에 전용 domain을 부여하고 SSL과 DNS를 자동으로 처리하도록 구성했다.
- 고객사 내부의 CTO 에이전트도 동일한 workflow와 browser agent 테스트 흐름을 사용하도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