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프라이데이 대비를 자동화한 전환
KIKO Milano가 수동 인프라 준비를 없애고 자동 확장과 빠른 배포로 전환했습니다.
교안에 영향
Black Friday 대비와 배포 운영을 수동으로 설명하던 옛 안내는 자동 확장과 빠른 재배포 기준과 맞지 않게 되었습니다.
요약
- Black Friday를 앞두고 2~3주씩 하던 수동 인프라 준비를 없앴습니다. - 앱 빌드 시간이 크게 줄고, 하루 여러 번 배포하는 흐름으로 바뀌었습니다. - 고정된 환경 제약이 줄어들어 dev, test, pre-prod, prod 작업을 더 유연하게 처리합니다. - 트래픽 급증 때도 자동으로 확장되어 성능 변동과 장애 대응 부담이 줄었습니다.
바뀐 것
개선
- Black Friday를 앞두고 하던 2~3주의 수동 인프라 준비를 없앴습니다.
- 앱 빌드 시간이 75% 줄었습니다.
- 배포 빈도가 거의 없던 수준에서 하루 여러 번 배포하는 수준으로 늘었습니다.
- 고정된 수의 공유 환경 대신 필요할 때 새 환경을 바로 만들 수 있게 되었습니다.
- 환경 변수를 복제하는 작업이 빨라졌고, 일부 변경은 코드 수정 대신 재배포만으로 처리됩니다.
- 배포 상태를 확인하고 실패를 찾는 작업을 deployments view에서 한곳에 모아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 트래픽 급증 시 자동으로 확장되어 성능 변동이 줄었습니다.
기타
- 개발팀의 주간 운영 부담이 줄어 거의 하루 분량의 시간을 절약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