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entic workflows의 조직 과금 인증 간소화
GitHub Agentic Workflows가 개인용 PAT 없이 GitHub Actions의 GITHUB_TOKEN으로 실행될 수 있게 됐습니다.
교안에 영향
조직 과금용으로 안내하던 개인용 PAT 발급·보관 절차는 더 이상 맞지 않으며, GITHUB_TOKEN과 copilot-requests: write 설정 안내로 바꿔야 합니다.
요약
- GitHub Agentic Workflows에서 GitHub Actions의 GITHUB_TOKEN 사용을 지원합니다. - 개인용 access token(PAT)을 만들고 보관할 필요가 없어져 운영·보안 부담이 줄었습니다. - 조직 소유 저장소의 agentic workflow는 Actions token으로 실행하면 AI credits가 조직에 직접 청구됩니다. - 조직 과금 사용을 위해 Copilot 정책과 워크플로 파일의 copilot-requests: write 설정이 필요합니다. - 이를 사용하려면 최신 Agentic Workflows CLI와 비용 관리 도구를 함께 써야 합니다.
바뀐 것
새 기능
- GitHub Agentic Workflows에서 GitHub Actions의 GITHUB_TOKEN을 사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 조직 소유 저장소의 agentic workflow는 Actions token으로 실행하면 AI credits가 조직에 직접 청구됩니다.
- agentic workflow markdown 파일의 permissions 섹션에 copilot-requests: write를 추가해 조직 과금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개선
- 개인용 personal access token(PAT)을 만들고 저장하지 않아도 되어 운영과 보안 위험이 줄었습니다.
- 조직에 직접 청구하려면 “Allow use of Copilot CLI billed to the organization” Copilot policy를 켜야 하며, 기존 “Copilot CLI” 정책이 있으면 기본으로 활성화됩니다.
- 조직 과금 시 사용자 수준 inference budgets는 적용되지 않으며, cost centers와 비용 관리 도구로 사용량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기타
- 설정 후에는 업데이트한 lockfile을 컴파일하고 푸시해야 하며, 최신 Agentic Workflows CLI가 필요합니다.
- 이 기능은 Copilot Free, Copilot Pro, Copilot Pro+, Copilot Business, Copilot Enterprise 모두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