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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그램 메모로 블로그 후기 초안 자동 작성

발행 출처 gpters.org · 백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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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그램에 톡톡 보냈더니 AI비서가 블로그 후기 한 편을 완성했다

텔레그램으로 주인과 얘기하는 귀여운 감자
텔레그램으로 주인과 얘기하는 귀여운 감자

텔레그램으로 주인과 얘기하는 귀여운 감자

📝 한줄 요약

텔레그램으로 사진과 메모를 틈틈이 보내면 AI 비서 "감자"가 글감을 모으고 내 말투로 후기를 써서 네이버 블로그 에디터에 임시저장까지 해주는 흐름을 만들었어요. 저는 고쳐서 발행 버튼만 눌렀어요.

바쁘시면 이것만 읽어도 돼요:

  • 사용한 도구와 목표 OpenClaw(AI 비서 감자, Claude Sonnet 5.5) + 텔레그램으로 후기 글감을 보내면 네이버 블로그 임시저장까지
  • 핵심 변화 "마음먹고 앉아서 쓰는 후기"에서 "생각날 때 톡톡 보내면 쌓이는 후기" 로 바뀌었어요. 입장하는 순간부터 글을 쓰기 시작할 수 있어요
  • 인상적이었던 순간 ① 토큰 문제로 세션을 자주 리셋하는데도 글감이 폴더에 저장돼서 끊기지 않고 이어졌어요 ② 제가 글감을 던지면 감자가 빠진 것을 보충 질문 해서 글이 풍성해졌어요
  • 막혔던 곳 제가 직접 쓴 글과는 구성, 생김새, 말투가 다를 수밖에 없었어요. 그래서 제가 고쳐서 발행했고, 고친 점을 감자가 배워서 규칙으로 쌓고 있어요
  • 지켜야 할 선 발행은 사람이 해요. 비밀번호는 주지 않았어요
  • 배운 교훈 합의한 것은 AI가 그 자리에서 문서에 적게 하면, 세션을 리셋해도 같은 걸 다시 설명하지 않아도 돼요

🎯 이런 분들께 도움돼요

  • 블로그를 하고 싶은데 쓸 시간이 없는 육아맘·워킹대디
  • 사진은 잔뜩 찍어두고 후기는 못 올리고 있는 분
  • AI 비서에게 반복되는 글쓰기 작업을 맡겨보고 싶은 비개발자

😫 문제 상황 (Before)

후기 한 편을 쓰려면 마음을 먹고 자리에 앉아야 했어요. 사진을 고르고, 순서를 정하고, 글을 쓰고, 에디터에 하나씩 넣어야 하니까요.

예전에는 출퇴근길 지하철에서 블로그 앱으로 글을 썼어요. 갇혀 있는 시간이라 블로그를 할 틈이 생겼거든요. 지금은 육아를 하다 보니 그런 틈이 거의 없어요. 육아 중에는 내가 후기를 쓰고 있었는지조차 기억이 안 날 만큼 정신이 없어요. 그래서 후기를 쓰고 싶어도 쌓아두기만 하게 됐어요.

그래서 이런 걸 바랐어요.

  • 생각날 때 메신저로 사진과 한두 줄만 보내면 되기
  • 글 정리와 에디터 입력은 AI가 하기
  • 발행 전 마지막 확인은 내가 하기

🛠️ 사용한 도구

  • OpenClaw + Claude Sonnet 5.5 = AI 비서 "감자" : 텔레그램과 슬랙으로 대화하는 제 비서예요
  • 텔레그램 : 사진과 메모를 틈틈이 보내는 창구
  • OpenClaw 브라우저 도구 : 사람이 하듯 네이버 블로그 글쓰기 화면을 열고 조작해요
  • 네이버 블로그 스마트에디터 : 글이 임시저장되는 곳
  • 특이사항 : 저는 개발자가 아니라서 설정은 감자가 알려주는 대로 따라 했어요. 네이버 블로그 글쓰기 공식 API는 2020년에 종료돼서 쓸 수 없어요

🔧 작업 과정

먼저 방법부터 찾았어요 - API는 없고, 브라우저로 해보기로

시작은 이 한마디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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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장소·음식·물건 후기를 네이버 블로그에 올리는 걸 도와줘

감자가 알아보니 네이버 블로그에 글을 쓰는 공식 통로(API)는 2020년에 문을 닫았더라고요. 그래서 사람이 하는 것처럼 브라우저로 에디터를 직접 조작하는 방법 으로 정했어요. 그리고 일하는 순서도 같이 정했어요.

  1. 제가 텔레그램으로 사진과 메모를 여러 번에 나눠 보낸다
  2. 감자가 빠진 것을 물어보며 후기를 구체화한다
  3. 제가 "후기 끝"이라고 말한다
  4. 감자가 에디터에 글과 사진을 넣고 임시저장 한다
  5. 발행은 제가 한다

감자는 제 블로그 글 129편 중 후기 8편을 읽고 구성과 말투를 배웠어요. 맛집·카페 글은 도입 → 영업시간 → 메뉴 → 우리의 픽 → 메뉴별 감상 → 재방문 → 맨 끝에 장소 지도 카드 순서라는 것도 이때 정리했어요.

한 번 정정한 것도 있어요. 과자·물건 후기가 짧았던 건 제 취향이 아니라 그냥 시간이 없어서였거든요. 그렇게 말해줬더니 감자는 "메모와 사진 양에 맞춰 풍부하게 쓴다"로 고쳤어요.

📷 이미지 넣을 곳: 감자와 후기 방식을 정하는 대화 화면

크롬부터 안 떠요 - 비밀번호 없이 로그인하기

브라우저 도구를 쓰려는데 이 컴퓨터에 크롬이 돌아가는 데 필요한 부품이 없었어요. 감자가 부품을 임시 폴더가 아니라 영구 폴더 에 설치하고 실행 파일을 연결했어요. 컴퓨터를 한 번 껐다 켜니 정상으로 떴어요.

그다음은 로그인이에요. 저는 비밀번호를 감자에게 주고 싶지 않았어요. 그래서 이미 로그인된 제 크롬의 로그인 정보(쿠키)를 넘기는 방법을 택했어요.

  • 시도 1: 컴퓨터를 직접 조작하는 기능 → 연결된 컴퓨터가 없어서 불가
  • 시도 2: 복사한 내용을 클립보드로 전달 → 확인해 보니 "Cookie-Editor"라는 글자만 들어 있었어요
  • 원인: 이 확장 프로그램은 복사가 아니라 파일로 내려받는 방식이었어요
  • 해결: 다운로드 폴더에 내려받은 파일을 감자가 읽어서 로그인 성공

로그인이 되자 제목만 넣은 시험 글을 임시저장해 봤어요. 잘 됐어요. 시험이 끝난 뒤에는 제가 허락해서 시험 글 1개와 쿠키 파일을 지웠고, 제 옛 임시저장 글들은 건드리지 않았어요.

💡 쿠키 값은 채팅창이나 기록 문서에 적지 않게 했어요. 사례글에도 쓰지 않았어요.

6시간 동안 틈틈이 - 첫 후기는 동네 무인 키즈룸

첫 후기는 전날 다녀온 동네 무인 키즈룸이었어요. 이렇게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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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갈산동에 육퇴성공이라는 무인키즈룸 다녀옴.

그다음부터는 생각날 때마다 보냈어요. 가격도 보내고, 예약 화면도 보내고, 내부 사진도 보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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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요금은 30분에 22000이래. 제한인원수가 넘어가면 추가요금 붙을수있긴한데 그게 10명인가 12명인가래. 그 이하면 몇명이든 30분에 22000! 우린 한시간반했으니까 66000 ㅎㅎ 네이버에서 예약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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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좋았던건 당연히 우리끼리만 놀 수 있다는게 제일 좋았지. 편하게 노래도 틀고 놀 수 있었어. ... 근데 단점은... 15개월 아기들이 놀기엔 좀 빡세더라 ㅋㅋㅋ

오후 4시 15분에 시작해서 밤 10시 21분에 "후기 끝"을 말할 때까지 메모 여러 개와 사진 10장 을 나눠 보냈어요. 중간에 몇 시간 쉬었다가 다시 보내기도 했어요.

감자는 받을 때마다 이렇게 했어요.

  • 받은 메모와 사진을 후기 전용 폴더에 바로 저장
  • 사진을 한 장씩 보고 무엇이 보이는지 기록
  • 빠진 것(가격, 메뉴, 위치, 소감, 아쉬운 점)을 짧게 되묻기
  • 제가 말하지 않은 사실은 지어내지 않기

여기서 "오!" 한 순간이 두 번 있었어요.

첫 번째, 세션을 리셋해도 이어졌어요. 저는 토큰 문제 때문에 AI와의 대화 세션을 수시로 리셋하는 편이에요. 이번에도 후기를 쓰던 중에 리셋했는데, 받은 내용이 폴더에 저장돼 있어서 거기서부터 이어서 받았어요. 토큰 문제와 상관없이 글을 쭉 쓸 수 있다는 게 정말 좋았어요.

두 번째, 감자가 보충 질문을 해줬어요. 제가 글감을 던지면 감자가 "빠진 게 있는데?" 하고 물어봐요. 덕분에 혼자 쓸 때는 놓쳤을 내용이 들어가서 글이 훨씬 풍성해졌어요.

한국어로 된 문자 메시지의 스크린샷
한국어로 된 문자 메시지의 스크린샷

"토큰 리밋 떠서 일하다 말았지?" - 멈춘 자리에서 이어가기

밤에 "후기 끝"을 말하자 감자는 글 초안을 쓰고 에디터에 넣기 시작했어요. 그런데 도중에 토큰 한도에 걸려서 멈췄어요. 제가 이렇게 말했어요.

코드
토큰리밋떠서 일하다 말았지? 계속 해

감자는 어디까지 했는지 기록을 남겨두지 않았어요. 그래서 에디터 화면을 직접 읽어서 제목과 본문이 드레스룸 단락(사진 4장)까지 들어간 걸 확인하고, 나머지 단락과 사진, 맨 끝의 지도 카드까지 이어 넣어서 임시저장을 마쳤어요.

이 과정에서 실수도 있었어요.

  • 사진을 문단 한가운데에 넣어서 문단이 두 동강 났어요. 사진은 커서가 있는 자리에 들어간다는 걸 몰랐던 거예요. 지우고 맨 끝에서 다시 넣었어요.
  • 에디터에 들어간 글에 오타가 2곳 있었어요. 그래서 입력 후 초안과 대조하는 단계를 추가했어요.
  • 제한 인원 숫자는 확인할 방법이 없어서 글에 "정확한 숫자는 예약할 때 확인"이라고 남겼어요. 모르는 걸 지어내지 않은 거예요.

그리고 이 일이 있고 나서 "에디터에 입력하는 동안 어디까지 했는지 메모를 남긴다" 는 규칙이 추가됐어요. 같은 일이 또 생겨도 이어가기 쉽게요.

제가 고쳐서 발행했어요 - 그리고 감자가 비교해서 배웠어요

임시저장된 글을 열어서 제 스타일로 고치고 발행했어요. 가운데 정렬로 바꾸고, 단락 사이에 빈 줄을 넉넉히 넣고, 소제목을 키우고, 맨 위에 스티커를 붙이고, 맨 끝에 감자 그림을 넣었어요.

그러자 감자가 발행된 글을 읽어서 자기 초안과 비교했어요. 그리고 달라진 점을 다섯 가지 규칙으로 정리해서 바로 업무 문서에 적었어요.

  1. 글은 전부 가운데 정렬
  2. 단락 사이에 빈 줄을 많이
  3. 소제목은 ✅ + 굵게 + 큰 글씨
  4. 맨 위에 스티커 하나
  5. 맨 끝에 감자 그림 + 사진 설명 WITH GAMZA

카테고리는 "소중한일상" 하나로 항상 올리기로 했고, 해시태그가 링크로 안 바뀌어도 괜찮다는 것도 이때 정했어요.

정정도 하나 있었어요. 감자가 볼풀장 위치를 "간판 아래"라고 썼는데, 사실은 "정글짐을 올라가면 바로 나오는 곳"이었어요. 제가 말한 위치를 감자가 자기 문장으로 바꾸다가 틀린 거예요. 그래서 위치나 구조 설명은 제가 말한 것과 사진에서 확인된 것만 쓰기 로 했어요.

이 모든 내용은 naver-blog-review라는 감자의 스킬(작업 설명서)로 모았어요. 다음 후기부터는 이 문서를 먼저 읽고 쓰기 때문에, 같은 걸 다시 설명하지 않아도 돼요. 계속 업데이트하기로 했어요.

녹색 만화 이미지가 포함된 한국 웹사이트의 스크린샷
녹색 만화 이미지가 포함된 한국 웹사이트의 스크린샷

아쉬운 점도 솔직하게

솔직히 감자가 쓴 글은 제가 직접 쓴 글과 구성, 생김새, 말투가 달라요. 취향을 완벽하게 반영하기는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고쳐서 발행했어요.

하지만 이 부분은 일을 계속하다 보면 서로 맞춰질 거라고 생각해요. 필요하면 "내가 쓴 블로그 글"이 아니라 "감자가 쓴 블로그 글" 로 컨셉을 바꿔볼 수도 있고요. 그건 다음에 한번 해보려고요.

✅ 결과 (After)

적용 전후

항목BeforeAfter
시작마음먹고 자리에 앉아서매장에 입장하는 순간부터 메신저로 톡톡
글감 모으기나중에 한꺼번에 사진 정리생각날 때 보내면 감자가 폴더에 저장
빠진 내용쓰다가 알게 됨감자가 보충 질문
에디터 입력내가 직접감자가 임시저장까지
마지막내가 발행내가 고쳐서 발행 (그대로)
글쓸 시간지하철 출퇴근길생활하면서 틈틈이

참고: 후기 한 편을 쓰는 총 시간은 직접 쓰는 쪽이 더 짧을 수 있어요. 어제 후기는 6시간에 걸쳐 틈틈이 보냈지만, 실제로 쓴 시간이 6시간이라는 뜻은 아니에요. 달라진 건 "한 번에 앉아서 해야 하는 시간"이 사라졌다 는 점이에요.

결과물

  • 네이버 블로그에 후기 1편이 발행됐어요 (제목, 사진 9장, 지도 카드, 해시태그 3개)
  • 후기 작업 설명서(스킬) 1개가 생겼어요. 다음 후기부터 이어서 쓰여요

💬 이 과정에서 배운 AI 활용 팁

효과적이었던 것

  1. 글감은 나눠서 보내도 돼요. AI가 받을 때마다 폴더에 저장하게 하면, 세션을 리셋해도 이어져요
  2. AI가 되묻게 하세요. 제가 말하지 않은 건 지어내지 않고 물어보게 해두니 글이 풍성해졌어요
  3. 합의한 건 그 자리에서 문서에 적게 하세요. 글 모양 규칙을 바로 적으니 다음 글부터 반영돼요
  4. 내가 고친 결과를 AI에게 비교시키세요. 고친 점이 그대로 규칙이 돼요
  5. 비밀번호는 주지 않아도 돼요. 로그인 정보를 파일로 넘기고, 끝나면 지웠어요

이렇게 하면 안 돼요

  1. 발행까지 맡기지 마세요. 임시저장까지만 맡기고 발행은 직접 해요. 아기 얼굴이 나온 사진은 제가 스티커를 붙인 뒤 발행하기로 했어요
  2. 개인정보가 찍힌 캡처는 조심하세요. 예약 알림에 도어락 번호가 보여서 그 사진은 글에 쓰지 않았어요
  3. AI가 위치나 사실을 바꿔 쓰지 않게 하세요. 제가 말한 위치를 AI가 자기 문장으로 바꾸다가 틀렸어요
  4. 중간에 멈출 것을 대비하세요. 어디까지 했는지 메모를 남기게 해야 이어가기 쉬워요

🌍 다른 업무에 적용한다면?

  • 인스타·유튜브 후기 : 같은 방식으로 사진과 메모를 모아 초안을 만들 수 있어요
  • 일기, 육아 기록 : 하루 중 틈틈이 메신저로 보내면 저녁에 한 편으로 정리해 줘요
  • 업무 보고서 : 회의 중 메모를 던져두면 AI가 정리해서 문서 초안을 만들어 줘요

🚀 앞으로의 계획

아직 구현하지 못했지만 하고 싶은 게 있어요.

  • 쓰던 후기가 있으면 AI가 먼저 알려주기. 육아를 하다 보면 후기를 쓰고 있었다는 것조차 잊어버리거든요. 감자가 "하던 후기 있어요" 하고 먼저 말해주면 좋겠어요
  • 여러 후기를 동시에 진행하기. 지금은 한 번에 하나만 진행해요
  • 후기 종류(맛집, 카페, 물건, 장소)별로 글 틀을 늘려가기
  • "감자가 쓴 블로그 글"로 컨셉을 바꿔서 한번 운영해 보기

📋 재사용 가능한 프롬프트

프롬프트 1: 후기 글감 모으기 시작

오늘 [장소·물건]에 다녀왔어. 후기를 쓰려고 하니까 지금부터 내가 보내는 사진과 메모를 폴더에 바로 저장해줘. 보낼 때마다 빠진 것(가격, 위치, 소감, 아쉬운 점)을 짧게 물어봐줘. 내가 말하지 않은 사실은 지어내지 말고, "후기 끝"이라고 말하면 글을 써줘.

프롬프트 2: 내 말투 배우기

내 블로그(주소 [블로그 주소])의 후기 글 [N]편을 읽고 내 말투와 글 구성을 정리해서 문서로 만들어줘. 맛집, 카페, 물건 후기마다 어떤 순서로 쓰는지도 적어줘.

프롬프트 3: 고친 글 비교해서 규칙 만들기

내가 네가 쓴 초안을 고쳐서 발행했어. 발행된 글을 읽어서 네 초안과 비교하고, 달라진 점(말투, 서식, 순서, 빠진 것)을 규칙으로 정리해서 작업 설명서에 바로 적어줘.

프롬프트 4: 멈춰도 이어가기

에디터에 글을 입력할 때, 시작하기 전에 "어디까지 입력했는지" 메모를 남기고 단락이나 사진을 몇 개 넣을 때마다 고쳐줘. 중간에 멈추면 다음에 거기서부터 이어갈 수 있게.

출처

  • 원문: https://www.gpters.org/nocode/post/sent-message-telegram-ai-1cAOF0o4fD1nbJe (2026-10-19 · 백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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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 · 도구와 릴리스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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